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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윤상 우연히 파리에서.변진섭 로라.사이토 유키 정열 표절 판정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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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9일 일요일의 하루도 벌써 점심시간이 지나가고 나른한 오후를 맞이하고 있네요
다들 오늘 하루도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벌써 오후가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 월요일이 다가오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말은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 가는데 평일은 왜이리도 느리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남은 주말 계획 잘 세워서 즐거운 주말 보내봐야 겠네요

본론으로 돌아가 일요일에 준비한 포스팅은 윤상 우연히 파리에서.변진섭 로라.

사이토 유키 정열 이라는곡이 표절 판정곡으로 알려져 이렇게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유희열 씨의 사건으로 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과연 얼마나 유사했는지 지금 바로 감상해보도록 합시다.
1. 비교

2. 사이토 유키 정열

3. 윤상 우연히 파리에서

4. 변진섭 로라

여러분들이 듣기에는 어떻게 들리 시는지요?
듣고 있다보면 정말 유사하다는것을 느끼실수 있을텐데요

유희열 표전 논란 이전에 한국 가요계에 큰 충격을 주었던 사건 이었으며
그때 그 당시에 최고 인기를 끌던 변진섭과 신인 작고가였떤 

윤상의 조합이 안타까운 결과를 남았던일 입니다.

그 당시에는 인터넷이 활성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세월속에 잊혀지기도 하였는데요
앞으로는 이런일이 발생이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그럼 이상으로 윤상 우연히 파리에서.변진섭 로라.사이토 유키 정열 표절 판정곡
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며 가시기전에 한번쯤 위에서 감상해보셨으면 하네요

[4월9일 일요일에 네티즌들의 의견을 모아보았어요]
90년대 우리나라 뮤지션들의 편곡 중흥기 였던것 같네요
변진섭 2집은 버릴곡이 없는 명반이라 생각했는데 아쉽네요

오래된 가요계의 부끄러운 민낯이 밝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건이 있었다는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일본 느낌 나는 노래들이 그 당시에 왜 많았구나 하는 생각이 이제는 이해가 됩니다.
40년 이전에 이런 고급스럽고 지금도 들어도 좋은 사운드를 만들었다는 자체가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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