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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이문세 난 아직 모르잖아요 Matt Monro The music played 유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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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일요일의 하루도 벌써 어두워진걸 보니 하루가 저물어 가고 있네요
다들 월요일 생각에 이대로 시간이 멈쳐 버렸으면 하는 생각을 하진 않으신가요?
내일이 월요일 이라 생각을 하면 일주일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걱정부터 앞서게 되는것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신규 확진자도 만명이 여전히 넘어가고 있기
때문에 항상 긴장을 늦쳐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 일요일에 준비한 포스팅은 이문세 난 아직 모르잖아요
곡과 유사한곡이 Matt Monro The music played 이 있다고 하여 이렇게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그럼 말로 설명 보다는 지금 바로 감상해보도록 합시다.
1. 비교

2. 이문세 난 아직 모르잖아요 

3. Matt Monro The music played 

이번에 준비한 이문세 난 아직 모르잖아요 곡의 경우 1985년에 이영훈 씨 작곡한곡인데요
유사곡으로 1968년에 출시한 Matt Monro The music played 곡과

유사하다고 하여 이렇게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직접 들어보니 비슷하면서 같기도 하면서 다른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들리실지 궁금하네요

그럼 이상으로 일요일에 준비한 포스팅을 마치며 직접 위에서
비교 하여 감상해보시길 바라며 남은 주말도 즐거운 주말 보내셨으면 합니다.

[일요일 주말인 4월16일 네트즌들의 의견을 모아보았습니다.]
심금을 울린다는게 이런 느낌일까요
젊은날 듣던 음악들인데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원곡 너무 좋다 확실히 오리지널이 깊이가 다른것 같습니다.
믿고 싶지 않은 진실이지만 반박이 불가능 할정도로 똑같네요

어릴적 하도 들어서 테이프가 늘어져 몇개를 다시 사서 듣던곡중 하나 입니다.
기품과 잔잔하게 휘몰아 치는 파도 같은 느낌에 뭐라 표현할수 없는 진한 깊이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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